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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운동선수가 이미지 트레이닝을 한다.
마음속으로만 근육 운동을 했는데도
실제 근육이 강화된다는 실험 결과도 있다.
피겨 스케이팅 선수가
회전과 점프 등을 머릿속에 반복적으로만 그려봐도 기술이 향상된다.
따라서 자신이 파워 서브를 성공리에 마치는 모습을
반복해서 상상하면 뇌는
그것을 상상이 아닌 실제 일어난 성공 경험으로 인식한다.
그리고 이런 경험이 쌓이면 실전에서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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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타석에서 나는 어떤공이든지 칠수 있다고 생각하고 타석에 들어서야지
자신감있게 타격할수 있음
어떤공이든지
스윗스팟에 정확하게 맞출수있다고 생각하고
타석에 들어서는것이 좋을것같음
그리고 올해 내가 홈런왕을 한다는 생각으로 타석에 들어서는게 좋을것 같음
삼진당할거같다 이러면 결과가 안좋을수있음
내일 선발투수가 스파크 맨인데
스파크맨에게 홈런이나 안타를 치는 장면을 미리 상상하고
타석에 들어서는것이 좋을것 같음
그런데 주자가 있을때는 홈런스윙보다는 내야만 넘기는 스윙을 해서 안타를 만들고
주자가 없을때 홈런스윙을 하는것이 좋음
그러니까 주자가 있을때는
내야만 넘기는 안타를 치는 상상을 하고 타격에 들어서는것이 좋을것같음
작년에 좌투수 상대 성적이 리그 1위였는데
그전해에는 좌투수 상대성적이 안좋고
우타자, 상대성적이 더 좋았음
그러니까 작년에는
좌투수에 강하다는것을 알고 타격을 했으니까
더 자신감 있게 타격을 해서 성적이 좋았던것 같음
그리고 박병호 선수가 삼성. LG.NC.KT에 그동안 강했는데
새로운 투수를 만나도 그팀들하고 할때는 잘했었음
그건 그전에 그팀하고 경기를 했을때
좋은 타격을 했던 기억이 있으니까
더 편안고 자신감있게 경기를 하게되서 결과가 좋았던것 같음
그래서 타석전에나 경기전에
이미지 트레이닝으로
안타나 홈런을 치는 장면을 연상해 보고 타석에 들어서는것이 좋을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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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선수들 이미지 트레이닝
2008 베이징 올림픽에 참가한 위대한 수영 선수 마이클 펠프스(미국)는
200m 접영 경기 중 뜻밖의 고비를 만난다.
레이스 시작과 동시에 그가 쓰고 있는 고글이 새기 시작하더니
100m 지점에 이를 때는
물이 가득 차서 앞을 볼 수 없게 된 것이다.
하지만 펠프스는 당황하지 않았다.
준비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경기 중 벌어질 모든 상황에 대해 이미지 트레이닝을 했다.
따라서 앞을 볼 수 없을 경우에 대한
구체적 해결책도 그는 갖고 있었다.
고글에 물이 새기 시작하자
펠프스는 침착하게 자신의 스트로크 수를 세기 시작했다.
그는 레이스를 효과적으로 빨리 끝내려면
몇번의 스트로크가 필요한지 이미 정확히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앞이 보이지 않아도 자신의 위치와 상태를 파악했다.
펠프스는 세계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한다.
출처
https://sports.v.daum.net/v/20220330062106967
[이정우의 스포츠 랩소디] 멋진 플레이는 의식적인 노력에서 나오지 않는다
초등학생 시절 필자는 테니스 교습을 받은 적이 있다. 어려서부터 야구 배트를 휘두르는 데 익숙해서 인지 포핸드는 나름 쉽게 배웠지만, 백핸드가 어려웠다. 그래서 백핸드 쪽으로 날아오는 공
sports.v.daum.net
장재영 선수 인터뷰
연습을 할 때부터 여러 상황을 생각하며 던지고 시합 때 그 느낌을 그대로 가져가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김태연은 "이미지 트레이닝으로 감각을 유지했다"고 전했다.
손주영은 "구속이 떨어져 팔을 쉬게 하려고 일부러 상무에 가지 않았다.
제대하고 구속이 시속 145㎞가 나오는 걸 꿈꿨는데,
실제로 그렇게 됐다"고 했다.
메이저리그 21년 동안 317홈런과 3,154안타를 기록하며
1999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조지 브렛(전 캔자스시티)은 이미지 트레이닝의 효과를 이렇게 설명한다.
“나는 대기타석에서 어떤 공이든 원하는 방향으로 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런 장면이 머릿속에 떠오르면
야구공이 마치 배구공처럼 크게 보인다. 상상기법은 한계가 없다.”
메이저리그에서 이미지 트레이닝의 역사는 깊다.
칼 야스트르젬스키는 1960년대 보스턴을 이끌면서 상상기법을 활용했다.
야스트르젬스키는 집에 야구 배트를 몇 자루 놓아 뒀다.
조금 더 선명한 경기 상황을 늘 떠올리기 위해서였다.
“나는 내가 맞이하고 싶은 상황을 상상했다. 공을 정확히 맞히는 기분을 집에서도 맛보았다. 공 끝의 움직임과 빠르기까지 느끼려고 했다.”
1970년대 대표적인 슬러거였던 레지 잭슨(전 뉴욕 양키스)의 상상기법에는 일정한 과정이 있었다.
잭슨은 먼저
홈플레이트를 벗어나 몸을 풀고 호흡을 조절한 뒤 마음을 안정했다.
타석에 들어서면 마음 속으로 스윗 스팟을 생각한 다음
중견수 쪽으로 날아가는 직선타를 떠올렸다.
잭슨은 이상적인 타점에 공을 맞히는 상상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다.
“비록 상상이긴 해도
나는 타격 순간의 감각을 생생하게 느꼈다.”
1990년대 초반까지
타격의 달인으로 평가 받았던 웨이드 보그스(전 보스턴)도
이미지 트레이닝을 활용했다.
보그스는 1983년
오클랜드 어슬래틱스와 치른 정규시즌 경기에서 타석에 들어서기 전
오클랜드 중견수 드웨인 머피의 수비 위치가
상당히 얕다는 데 주목했다.
잠시 타석을 벗어나 숨을 고른 보그스는
머피의 키를 넘기는 안타를 상상했다. 결과는 상상대로였다.
보그스의 타구는
머피의 머리 위를 넘어 좌중간 외야석으로 빨랫줄처럼 뻗어가는 홈런이 됐다.
이튿날 경기에 앞서 기자가 보그스에게
“오늘도 머피의 수비 위치가 얕으면 어제처럼 타격할 것인가”라고 묻자
보그스는
“오늘도 머피의 머리 위로 넘어가는 직선타를 상상하겠다”고 말했다.
공교롭게 결과는 같았고
머피는 다음 경기부터 보그스가 나오면 수비 위치를 깊게 잡았다.
1988년 월드시리즈 1차전에서
LA 다저스에 승리를 안긴 역사적인 홈런을 친 커크 깁슨 역시
경기 전에 상대 투수인 데니스 애커슬리(전 오클랜드)의 공을 때리는
이미지 트레이닝을 했다고 이야기했다.
한국야구에서는
10월 26일 SK와 두산의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활약한
김재현(32,SK)의 사례가 있다.
김재현은 경기가 끝난 뒤
"잠을 자면서 다니엘 리오스와 3,4번은 싸운 것 같다"고 말했다.
리오스와 이미지 트레이닝을 한 김재현은
4차전에서 2루타와 홈런을 뺏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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