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동작 투수하고 같이 시작해야지 어제 늦게 시작했음 어제 투수가 다리를 내려놓을때부터 다리동작이 시작됐음 더 빨리 시작해야됨 내일 안우진 선수이기도 하고 그리고 낮게떨어지는 변화구 타격 훈련을 해야될것같음 높은공은 잘 치는데 낮은공이나 중간높이로 떨어지는 공도 타격이 안좋은것같음 어제 홈런은 짧게스윙해서 됐는데 스윙 짧게하고 키움전은 스윕 해야됨 수비보다 타격을 집중해서 해야됨 그리고 허리아프다고 하고 매달 며칠씩 쉬고 나와야됨 그전에 팀처럼 이용만 당하지말고 그래서 성적떨어지고 부상당해봐야 본인만 손해야 그래서 지금 피해를 본게 몇십억이야 자기가 체력관리를 하면서 나와야됨 선수생활을 오래 하려면 어짜피 앞으로 지명타자로 출전도 안시킬꺼야 3포수를 할 생각였다는건 장성우를 지명타자로 한다는거야 매달 며..
수비 실책은 어짜피 연장전에 가도 지는 경기 였음 팀이 2안타인데 어떻게 이겨? KT불펜 평균 자책점이 리그 최하위에 타격이 기아가 더 강했는데 연장전가면 KT가 더 불리한거지 괜히 연장전까지 가서 지는것보다 그게 나았음 지명타자로 출전을 안시키니까 본인이 체력 관리를 잘해 계속 수비수로 출전시키면서 잘하기를 바라는게 잘못 된거지 괜히 지명타자 소리를 하는게 아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명타자와 홈런과의 상관관계 김재환선수를 보면 개막하고 2일째 경기에서 홈런을 치고 그뒤 15경기동안 홈런이 없었는데 지명타자로 나오고 나서 , 2경기 뒤마다 계속 홈런을 쳤음 오재일 선수도 개막하고 6경기 7경기째 초반에 홈런을 치고 그뒤에 15경기동안 홈런이 없었음 그런데 지명타자로 나오고 , 그바로..
내가 계약할때 지명타자를 계약조건으로 하라고 했는데 그렇게 안되어있나? 계약을 어떻게 한거야? 이런식으로 하면 , 계약 위반으로 하고 다른팀에 가야됨 감독하고 얘기를 해서 내가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 최소한 일주일에 2번은 지명타자로 나왔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해 지명타자로 기용한다고 하고 계약을 하고 , 이런식으로 나오는게 어디있어? 완전 사기야 진짜 어이가 없다 절대로 가만히 있으면 안됨 그리고 이런식으로 하면 허리아프다고 하고 , 한달에 며칠씩 빠져야 됨 작년처럼 계속 수비만 하면 안됨 그러면 , 작년하고 성적 똑같음 와.. 진짜 완전 계약 사기당했네 진짜 웃긴다. 절대로 작년처럼 전경기 다 출장하면 안됨 아프다고 하고 며칠씩 빠져야 됨 다음주에도 지명타자로 안나오면 훈련하다가 허리아프다고 하고 며칠..
어제 홈런도 투수가 다리를 올릴때 같이 다리동작이 시작됐음 그래서 홈런이 된것임 예전처럼 투수가 다리를 내려놓을때부터 다리를 뒤로하는 동작이 시작이 되면 스윙이 늦음 투수와 같이 움직여야됨 투수가 발을 올리면서 투구동작을 시작할때 같이 발을 뒤로하면서 투수와 같이 다리동작이 시작되야됨 어제 그래서 홈런이 된것임 계속 이렇게 해야됨 그리고 강속구 용병들은 발동작들을 더 빨리 해야됨 스윙이 늦으면 발 동작들을 더 빨리 빨리 해야됨 이건 발을 천천히 뒤로 하면서 움직였는데 그날 컨디션이 안좋아서 스윙이 늦거나 강속구 투수들 같은경우 더 빨리 빨리 다리동작을 해야됨 몇년동안 얘기를 했는데 지금이라도 투수와 같이 시작해서 다행이네 이러면 성적 앞으로 굉장히 좋겠네 인터뷰보니까 투수코치분이 다리동작을 더 빨리 시작..
안타를 만들때 한쪽 손을 놓으면서 타격을 많이 하는게 좋을것같음 공이 내야로 들어오게 하려면 한손을 놓으면서 타격하는것이 좋은것 같음 어제 2루타도 그렇고 그리고 수비실책은 해야됨 어제 잘했음 지명타자로 기용한다고 하고 계약하고 1루수로 출전시키는건 사기계약 수준임 그런식으로 하면 안됨 어짜피 수비 잘해봐야 희생만 하는거야 자기스탯도 못쌓고 팀을 위해서 헌신만 하는거지 남는것도 없고 정작 타격이 안좋으면 은퇴얘기나 하고 출전도 못하는데 타격만 신경써 수비를 잘하면 계속 수비수로 출전시켜 그러면 타격에서 피해를 보는데 그러니까 그렇게 수비수로 계속 출전시키는건 선수성적은 신경을 안쓰는거야 선수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는거지 그런데도 수비를 잘할 필요가 없어 타격만 잘하면됨 해설자도 그러쟎아 펜스 부딪치면서 ..
옷을 통풍이 잘되는 옷으로 입어야 됨 . 그게 제일 중요함 유니폼이 그런재질이면 시원할텐데 무엇보다 얼굴에 물로 세안을 할때 처럼 물을 얼굴에 붓고 목에도 물을 적시고 팔까지 물을 부어준다음에.. 물을 닦으면 안됨 물이 얼굴에 남아있는 상태에서 선풍기나 부채질 같은것을 하면 에어컨 정도로 시원함 물이 증발할때 열기를 가지고 가면서 온도가 내려가게 됨 에어컨 정도로 시원함 그러니까 , 물을 얼굴이나 목 , 팔에 뿌려주고 , 물을 수건으로 닦지 말고 물기가 그대로 있는 상태에서 부채질이나, 선풍기 ,에어컨 앞에 있으면 에어컨 정도로 시원함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부채질을 하면됨 그리고 더우면 옷에 구멍이 뜷린것 같은 재질의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으면 시원함
1 호 홈런 앞쪽 발이 버텨줬다 고 말함 앞발 , 왼쪽발이 중심축인데 왼쪽 발이 살아있어서 ,힘이 실렸다고 말함 앞쪽 발이 중심축이 되어서 회전된다 왼쪽 발이 단단하게 고정이 되어있고 한쪽 손을 놓으면서 힘이 실려서 홈런이 됐다고 말함 힘뺴고 쳤는데 , 힘이 다 실린거다 라고 해설자가 말함 ........................................................................................................................................................................................................................... 2호 홈런 힘이 실렸음 ....
기사 많은 운동선수가 이미지 트레이닝을 한다. 마음속으로만 근육 운동을 했는데도 실제 근육이 강화된다는 실험 결과도 있다. 피겨 스케이팅 선수가 회전과 점프 등을 머릿속에 반복적으로만 그려봐도 기술이 향상된다. 따라서 자신이 파워 서브를 성공리에 마치는 모습을 반복해서 상상하면 뇌는 그것을 상상이 아닌 실제 일어난 성공 경험으로 인식한다. 그리고 이런 경험이 쌓이면 실전에서도 할 수 있다. .......................................................................................................................... 그러니까 타석에서 나는 어떤공이든지 칠수 있다고 생각하고 타석에 들어서야지 자신감있게 타격할수 있음..
5승무패 찰리 반즈가 Kt 타자들에 두들려맞은 까닭은 기사 박병호는 경기가 끝난 후 “공 3개 던지는 것을 지켜봤는데, 4번째는 변화구를 던질 차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체인지업이 날아와서 타이밍을 맞춰 배트를 돌렸다”고 말했다. 변화구를 기다렸다가 받아친 박병호가 대표적인 경우라고 할 수 있다. 출처 : 뉴시안(http://www.newsian.co.kr) 왜 자꾸 인터뷰에서 노하우를 공개해? 상대가 거기에 맞춰서 대응을 하게? 롯데 갤러리 글 봐 박병호 ㅋㅋ 반즈 볼배합 이미 파악 ㅋㅋㅋㅋ 직구 두개 다음에 변화구는 누구나 예상하는거 아니냐?ㅋㅋㅋ 출처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giants_new2&no=9321123 박병호 ㅋㅋ 반즈 볼배합 이미 파악..
그렇게 수비 역대급으로 해도 은퇴소리나 듣고 라인업 제외되고 없는사람 취급당해 수비는 열심히 할 필요없음 타격을 신경써서 열심히 해야됨 강백호 그렇게 1루수비 실책 역대급으로 해도 골든글러브 수상하고 더 높게 평가 받아 수비는 잘 할필요 없어 선수생활 하려면 타격이 중요함 전병우 선수는 수비를 잘하는데 왜 주전이 아닌데? 굴러가는 땅볼 타구같은것만 공잡을때 두손으로 잡고 다른건 대충해 수비하는데 힘 빼면 타격이 안좋아짐 수비는 대충하고 타격을 집중해서 굉장히 신경써서 해 기록에 남는건 타격임 그리고 주자가 있을때는 병살타가 안나오게 짧게 맞추는 타격 하지말고 내야를 넘기는 스윙을 해야됨 생각을 하고 경기를 해야지 그리고 키움팬한테 "키움 화이팅"이 뭐야? 2연패하고 무슨 상대팀한테 화이팅 소리를 해? 아..
내가 작년에도 얘기했었는데 박병호선수가 있을때하고 없을때 투수교체가 달라진다고 했었지? 놀랍네 올해 이름도 말하기 소름끼치지만 홍원기 그사람이 키움이 올해 7연승할때도 투수들 3 연투를 2번이나 시켰다고 함 놀랍네 이런적이 있었나? 그리고 최원태선수가 작년에 4월 18일 4 이닝 7 실점 (97구) 5월 30일 5 이닝 8 실점 (100구) 6월 11일 5 이닝 6 실점 (87구) 6월 29일 3 이닝 5 실점 (76구) 6안타 2볼넷 7월 5일 6 이닝 5 실점 (99구) 8월 29일 1 이닝 11 실점 (65구) 8안타 5볼넷 9월 17일 3 이닝 10 실점 (64구) 10안타 3볼넷 이었음 작년에 1이닝에 역대급기록 세우면서 11실점을 해도 2군에 안갔음 저정도로 대량실점하는 경기가 많았는데도 2군..
득점권에서 잘해야됨 4번타자로 한달이나 나와서 13타점이면 심한것임 황대인이 13타점인데 7번으로 많이 나왔던 KT 오윤석선수가 11타점임 아래 오윤석선수 타순 오윤석 선수가 7번처럼 주로 하위타순으로 나왔었는데 11 타점인데 이정후선수가 20타점이고 한유섬선수가 27타점 한동희선수가 22타점인데 박병호 선수는 홈런이 리그 2위인데 타점이 리그 10위권 밖임 KT가 출루율이 리그 4위인데 타점이 리그 7위로 낮음 득점이 적음 체력적으로만 좋으면 성적은 전성기때정도로 좋은 성적을 낼수있는데 그러니까 본인이 체력관리를 잘해야됨 그리고 팀득점이 너무적고 득점권 성적이 안좋음 4번타자면서 13타점은 심한것임 타점을 많이 내야됨 이래가지고 100타점을 어떻게 해? 어제 홈런쳤을때는 스윙이 짧게 되서 좋았던것같음 ..
배트스피드가 그렇게 느리면 , 안타가 안됨 아래 영상들 봐 KT위즈 공식 인스타에 올려져있는 영상임 얼마전에 얼마나 강하게 타격이 됐는데 저렇게 타격해야지 홈런이 되는거지 이건 안타 영상인데 , 강하게 타격이 됐음 위에 영상 LG전 김병희 선수에 이어서 역전 투런 영상 아래도 마찬가지 영상임 그러니까 홈런을 칠 생각이면 위에 영상처럼 강하게 타격이 되야지 홈런이 되는거고 지금은 홈런이 될수없는 스윙이고 굉장히 약하게 타격이 되고, 배트스피드가 느린데 강하게 타격해서 홈런을 칠 생각이 아니면 짧게 스윙해서 , 단타위주로 경기를 해야지 그러니까 , 지금처럼 약하게 타격할꺼면 , 발사각도를 낮게 해서 단타가 되게 해야됨 어쨋든 안타를 치려면 배트스피드가 빨라야됨 위에 영상은 황재균 선수 안타 스윙 저렇게 짧게..
배트스피드가 느려서 다 스윙이 늦었음 공이 끝에 왔을때 너무 늦게 스윙을 시작했고 너무 약하게 타격이 됐었음 그렇게 약하게 타격을 할꺼면 발사각도를 낮게 해서 내야만 넘기게 해서 단타를 만들었어야지 그렇게 약하게 타격하면서 , 발사각도를 높게 해서 타격을 하면 플라이 아웃만 되지 발이 1루쪽을 향하고 있는데 저러면서 몸쪽공을 어떻게 쳐? 그리고 스윙 늦었고 , 너무 약하게 타격이 됐음 배트스피드 느림 저렇게 타석에서 붙어서 서니까 계속 투수가 몸쪽 공만 던지쟎아 그러니까, 타격하기가 더 힘들고 타석에서 너무 붙어서 서있으니까 , 부상위험도 높고 해설자도 말했지만 박병호 선수 발이 1루수쪽을 향해있어서 투수가 계속 몸쪽 공만 던진다고 하쟎아 뭐하는거야? 투수가 몸쪽 공만 던지게 만들면서 몸쪽공은 칠수 없는..
그동안 직구를 많이 쳤으니까 앞으로는 변화구 타격훈련을 해야될것 같고 낮게 떨어지는 볼을 잘 골라내야 될것 같음
